2019년 12월 6일

재단소개

 

인송문화재단은…

인재 없는 나라의 미래를 생각이나 할 수 있을까요?
지구촌이 하나의 경쟁터가 되어가는 무한 경쟁시대를 살아가는 우리에게는 역량 있는 젊은 인재의 발굴과 양성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.
인송문화재단은 대한전선 창업자 인송 설경동회장이 지난 1970년에 사재를 출연하여 설립한 장학재단입니다. 당 재단은 인재 양성과 과학기술 발전 등 육영사업을 통해 민족문화의 향상과 국민복리의 증진에 기여함을 목적으로 하고 있습니다.
1974년 설립자 설경동 회장의 별세에 따라 유인순 여사가 재단 이사장에 취임하였으며, 1980년부터 설원량 회장이 당 재단의 이사장으로 취임 후 젊은 인재 육성과 연구기관 지원사업을 꾸준히 펼쳐 왔습니다.
2004년 4월부터 대한전선 양귀애 명예회장이 이사장에 취임 후 재단의 장학사업을 활발히 전개해 가고 있습니다.
인송문화재단은 최근 재단규모를 대폭 확충함에 따라 우리 사회가 필요로 하는 곳곳에서 그 역할을 다해 갈 것입니다.
1901년 평안북도 철산에서 출생한 인송 설경동은 피폐한 나라 경제를 일으키겠다는 뜻으로 쉽지 않은 기업가의 길을 나섰습니다.
일제시대와 6.25의 굴곡을 거치면서 헤아릴 수 없는 시련을 겪지만 불굴의 신념과 특유의 선견지명으로 극복해 나갔습니다.
50대 중반에 접어 든 인송은 국가산업을 일으키기 위해서는 전기와 통신 등 산업기반 시설이 무엇 보다 필요하다고 판단하여 1955년 대한전선을 설립했으며, 그 밖에도 우리 경제의 근간이 되는 유수한 기업들을 설립하여 나라 발전에 기여했습니다.
사업을 하면서 언제나 인간존중의 경영을 펼친 인송 설경동 회장은 인재양성의 뜻을 늘 가슴에 품고 몸소 실천하셨습니다.
그 분은 갔지만 그 분의 뜻은 우리 마음에 살아있습니다.
인송문화재단을 통해 그 뜻을 이어가겠습니다.
1901년 평북 철산 출생
1921년 삼광운송점 / 삼광상회 설립
1930년 조선운송주식회사 설립
1936년 동해수산공업주식회사 설립
1937년 함북도약유비수산조합 부조합장 취임
1946년 수원성냥공업사 설립 / 대한산업주식회사 설립
1948년 한국원양어업 사장 취임
1953년 대한방직 설립
1955년 대한전선 설립
1956년 대한제당 설립
1958년 방적협회 회장
1967년 전국경제인 연합회 이사
1970년 인송문화재단 설립
1970년 대한제당 / 대한전선 회장
1974년 별세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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